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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소통구청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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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페스토란?

매니페스토란?

20년 전,

허리굽은 할머니의 손을 잡았던 것처럼

늘 곁에서 힘이 되겠습니다.

사진
배경

새로운 미래를 위한 구체적 약속을 공개적인 방식으로 책임성을 담아 문서로서 선언하는것.

매니페스토운동은 더 이상 거짓말하지 말라는 경고인 동시에 아래로부터 따뜻한 약속과 용기 있는 실천은적극적으로 도와주는 성숙한 민주시민운동입니다.

매니페스토(Manifesto)란 선거와 관련되어 유권자에게 사업 추진일정과 예산 확보 근거 등을 구체적으로 제시한 공약을 지칭하는 것으로 공약 실천계획에 대한 공적 선언입니다.

라틴어인 마니페스투스(manifestus)에서 유래되었으며 ‘증거’ 또는 ‘증거물’이란 의미로 쓰였습니다. 이 말이 이탈리아로 들어가 마니페스또(manifesto)가 되어 ‘과거 행적을 설명하고, 미래 행동의 동기를 밝히는 공적인 선언’이라는 의미로 사용되었습니다, 이후 1644년 영어권 국가에 소개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2000년에 전개되었던 낙천·낙선 운동의 연장선상에서 2006년 5월 4대 지방선거를 계기로 후보자들의 공약이 구체성을 띠게 되었으며, 이후 실현가능한 ‘제대로 된 공약’인지 여부를 평가하는 매니페스토 운동이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성동구 매니페스토 추진성과

수상 사진
상장

민선6기 수상현황

  • ·2016. 7. 21.

    2016년 매니페스토 경진대회 사회적경제 분야 최우수상 수상

    사회적약자의 도전·나눔·자립을 위한 창조적 공익공간「언더스탠드 에비뉴 조성」

  • ·2016. 7. 12.

    2016년 매니페스토 공약실천계획평가 A 우수 등급

  • ·2015. 7. 16.

    2015년 매니페스토 경진대회 일자리 분야 최우수상 수상

    「구민과의 첫 번째 약속, 든든한 일자리 활기찬 경제도시 성동」

  • ·2015. 5. 26.

    2015년 매니페스토 공약실천계획평가 SA 최우수 등급

매니페스토의 유형

  • 선거 매니페스토

    선거 매니페스토(elect manifesto)는 출마자가 과거에 당을 여러 번 옮겨 다닌 ‘철새 정치인이었다면 그 불가피한 이유를 설명하고 앞으로는 그렇게 하지 않겠다고 공약한다든가, 과거에 어떤 비리 사건에 연루된 적이 있으면 그 경위를 밝히고 앞으로는 그런 일은 없을 것이라는 고백과 함께 가치와 철학, 구체적인 정책대안을 매니페스토 도서나 매니페스토 공약서에 담아서 유권자에게 공개적으로 약속하고 실천하는 것입니다. 선거 매니페스토 운동은 정책공약을 만드는 과정부터 실천하는 과정까지 상시소통을 통한 시민들의 의사반영을 가장 중요시합니다.

  • 생활문화 매니페스토

    생활문화 매니페스토(life-culture manifeseto)는 자신의 이익만을 주장하며 추호의 양보도 없는 첨예한 대립으로 벌어지는 갈등과 분열을 바로잡고,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며 소소한 대화를 통해 이해하고 합의하는, 따뜻한 약속을 만들고 실천하는 일을 도와주는 운동입니다. 이처럼 생활문화 매니페스토는 사회적 강자에 의해서 일방적으로 제시되는 규율이 아니라 서로를 존중하며 약자를 배려하는 마음으로 대화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따뜻한 약속입니다.

  • 사회적 책임 매니페스토

    기업의 사회적 책임 매니페스토(economy manifesto)는 사내 약속실천과 민주적인 운영, 소비자와의 공적인 약속, 사회적 책임에 대한 약속, 지역사회 기여에 대한 따뜻한 약속을 선언하고 실천하는 것입니다. 거창한 방식으로 재산의 사회 환원을 약속하고 시간이 지나면 슬금슬금 넘어가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홍보를 위한 이벤트가 아닌 기본적인 책임과 의무라는 것을 명확히 하려는 운동입니다.

여러나라의 매니페스토

  • 영국국기 영국

    의회정치의 본고장, 매니페스토 운동이 가장 먼저 시작된 나라

    영국의 매니페스토는 1834년 영국 보수당 당수인 로버트 필이 유권자들의 환심을 사기 위한 공약은 결국 실패하기 마련이라면서 구체화된 공약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90년대부터는 출마자가 투명한 공약을 제시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 되었으며, 1997년 노동당의 토니 블레어가 매니페스토 10대 정책을 구체적으로 제시한 것이 집권 성공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습니다.

  • 미국국기 미국

    인물과 당의 정책을 동시에 선택

    미국은 당원들이 참여하는 지방의 정당대회(코커스)에서 대통령 후보로 나설 인물과 함께 당의 정책을 동시에 선택합니다. 또한, 공화당과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는 보수 성향의 연구소인 헤리티지 재단과 민주당과 가까운 것으로 알려진 브루킹스 연구소에서 구체적인 정책제안집을 만들고 있으며, 정치권, 행정부와의 개별 토론이나 의회 청문회 출석 등을 통해 끊임없이 자신들의 이념을 정책에 반영하도록 압력을 가하고 있습니다.

  • 일본국기 일본

    매니페스토 운동이 새로운 선거문화로 정착

    영국을 모델로 하여 1998년 통일지방선거 때에 처음으로 매니페스토가 선을 보였습니다. 2003년 가나가와현[神奈川縣]의 지사 선거에서 마쓰자와 시게후미(松澤成文) 후보가 매니페스토 37가지를 공표해 당선됨으로써 주목받았습니다.

  • 한국국기 한국

    출마자의 과거행적을 살피고 미래 계획을 검증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www.manifesto.or.kr) 등 관련단체에서 펼치고 있는 한국형 매니페스토 운동은 중립적인 입장에 서서 출마자의 과거 행적을 살펴보고 그의 미래 계획을 검증해 보면서 유권자들의 현명한 판단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선거 이후에는 주기적으로 당선자의 약속이행 여부를 스스로 발표하게 하고 유권자들과 함께 꼼꼼히 따져보며 다음 선거에서 선택의 기준을 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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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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