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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 정보 및 내용
제목 성동구, 아이들이 행복한 성동
등록일 2019-12-16 15:45:48 조회수 14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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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1_성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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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우리 구는 아이들이 행복한 도시 성동 조성을 위해 다양한 보육관련 정책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이호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우리 구는 부모가 안심하고 아동이 살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보육과 양육에 대한 사회적인 책임을 인식하고 지역사회가 나서서 육아에 도움이 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는데요.

먼저, 아이들이 안전하게 배우고 생활하고 놀 수 있도록 성동형 초등돌봄센터‘아이꿈누리터’를 개소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1호점 스위첸 아이꿈누리터를 시작으로 지난 8월에는 아이꿈누리터 6호점과 7호점이 마장동과 응봉동에 둥지를 틀었습니다.

아동의 상황에 따라 요일별, 일별 이용시간을 정해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며 긴급 사유 시 일시 돌봄도 제공받을 수 있는데요. 오는 겨울방학 돌봄 수요에 대비해 하반기까지 아이꿈누리터 6개소를 추가 개소한다는 계획입니다.

아이 돌봄공간 외에도 부모와 함께할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도 문을 열었습니다. 마장동에 위치한‘성동마더센터, 못생긴 나무가 숲을 지킨다’는 2019년 시민참여예산 공모를 통해 조성된 카페형 놀이문화공간인데요.

다목적 프로그램실 제공, 품앗이 육아모임, 동아리 모임 등 육아소통 활동을 지원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 밖에 우리 구는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을 통해 지속적으로 공보육 인프라 확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아이의 안전을 위해 선도적으로 도입한 슬리핑차일드 체크시스템, 스마트 체육관 등을 추진해 아이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우리 구는 앞으로도 아이를 낳고 기르기 좋은 도시, 아이들이 행복한 도시를 위해 지속적으로 고민한다는 방침입니다.

Stand-up)

보육의 공공성 확대와 더불어,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하는 행복돌봄도시 성동. 보육특별구 성동의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SDTV 뉴스 이호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