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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성동구, 사통팔달 지속가능한 안전도시, 성동
등록일 2019-12-16 17:13:26 조회수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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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2_성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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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우리 구는 곳곳의 불편한 도로환경을 개선해 더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박새람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깨끗하고 안전한 도로환경, 많은 발전을 우리 구 구민의 숙원이기도 했습니다. 이에 우리 구는 끊임없는 소통과 협의로 불편한 환경을 개선해 나가고 있습니다.

먼저, 지속적인 민원이 제기되어왔던 성수사거리와, 도선사거리에 좌회전이 허용됐습니다. 그간 두 교차로는 좁은 이면도로를 통한 P턴만 허용되어 교통이 불편했을 뿐 아니라, 교통사고 위험도 높았는데요.

지난 2017년부터 서울시, 성동경찰서 등 6개 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의와 현장점검을 통해 마침내 합의점을 이끌어 내어, 두 곳의 좌회전 신호를 개통했습니다.

또한, 성동3-2번과 성동14번 등 두 개의마을버스 노선을 신설해 그간 불편을 겪었던 하왕십리동, 응봉?행당동 일대 주민들의 교통편의를 도모하기도 했으며, 교통체증 및 병목현상 구간인 금호로 도로확장공사와, 장터길 일대 도로확장 사업을 추진해, 구민의 불편 사항을 해결해 나간다는 계획입니다.

아이들의 등굣길 안전 또한 우리 구에서 추진하고 있는 핵심 정책이기도 합니다. 초등학교‘안전통학로’ 사업을 오는 2020년 3단계 까지 모든 학교에 마무리한다는 계획인데요. 특히, 빅데이터 연구결과에 리빙랩을 도입해 학생과 학부모 의견을 반영한 통학안전대책을 마련하는 등 학교별 시설개선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인도 한가운데 우뚝 솟아 방치된 전봇대 이설 작업이 한창 진행 중에 있는데요. 이를 위해 전국 최초로 한국전력 및 KT와 협약해 초등학교 통학로 주변 등 이전이 시급한 전봇대 40기를 우선 이설하기로 결정했으며, 현재까지 24기 이설을 완료 했습니다.

더불어 지역별 주차난 해소를 위해 총 498억 국·시비 외부재원을 적극 확보해 권역별 균형있는 공영주차장 확충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뚝섬유수지 유휴공간과 마장축산물 시장, 주택가 밀집지역인 송정동에도 주차장을 건립할 계획이며,

금호·옥수지역 역시 사업비를 확보해 주차장 조성 절차를 추진중에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사물인터넷을 기반으로한‘주차공유 플랫폼’을 도입 중에 있으며, 주차장 공유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간다는 계획입니다.

우리 구는 주민숙원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을 통해 지속가능한 안전도시 성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입니다.

Stand-up)

강남과 강북을 잇는 교통의 요충지. 교통스트레스 없는 일상. 성동에서 만나볼 내일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SDTV 뉴스 박새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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