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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성동구, 아동이 살기좋은 스마트포용도시, 성동
등록일 2019-04-11 14:51:08 조회수 418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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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우리 구는 미래의 주인공인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라는 스마트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박경익 기자가 보도합니다.



우리 구는 스마트라는 가치에 포용을 더한 정책을 선도적으로 펼치며, 모든 구민이 행복한 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부모가 안심하고 아동이 살기 좋은 선진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먼저 지난여름, 어린이집 통학차량 갇힘사고의 원천적인 차단을 위해 관내 모든 어린이집과 유치원 통학 차량에 스마트 기술을 적용한‘슬리핑차일드체크 시스템’ 을 도입했습니다.

올해 1월에는 관내 통학차량 운영어린이집 28개소 32대의 차량에‘안전벨’을 추가로 설치했는데요. 이는‘슬리핑차일드체크시스템’에 잠든 아이 체크 기능을 보완한 것으로, 모든 아동이 하차한 후에 차량 뒷자석의 안전벨을 누르지 않으면 경보음이 울리게 되며, 이를 통해 차량 갇힘사고를 미연에 방지함과 동시에 어린이의 하차정보를 학부모의 스마트폰으로 전송하는 서비스입니다.

더불어, 최근 이상 기상현상으로 인한 폭염과 한파, 미세먼지 등이 발생하면서 아이들의 외부활동에 어려움이 많아졌습니다. 이에 우리 구는 성장기 아이들이 실내에서도 마음껏 신체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전국 최초로 구립어린이집 4개소에 ICT기술과 콘텐츠를 융합한‘스마트체육관’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스마트체육관 시스템은 영상과 동작인식을 통해 대근육 활동을 지원하는 것으로, 아동이 영상 내 캐릭터와 일치되어 움직임에 따라 반응하는 양방향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구립 어린이집 4개소를 시작으로 관내 국공립 시설에 도입할 예정이며, 아이들이 기상상황과 관계없이 마음껏 놀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간다는 계획입니다.

한편, 우리 구는 보육에 대한 사회적인 책임 강화와 함께, 아이 키우기 좋은 특별구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으며, 그 결과 54%의 공보육률을 기록하며 서울시 평균 공보육률 33%를 훨씬 웃도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특히, 올해는 공보육의 영역을 민간보육시설까지 확대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관내 민간·가정 어린이집 100개소에 재원하고 있는 24개월 이상 아동 2,300명의 특성화 사업 운영비로 아동 1인당 연 20만원을 지원합니다.

특성화사업은 표준보육과정과 연계되며 사회관계, 신체운동, 예술경험, 자연탐구, 의사소통 등의 영역에서 아동의 정서적?신체적 발달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인데요.

아이들과 학부모들의 선호도가 높은 프로그램을 선택하게 해 다양성을 강화했으며, 매주 정기적으로 진행한 활동상황은 학부모에게 공지됩니다.

우리 구는 부모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아이들의 가능성을 마음껏 키울 수 있는 선진 인프라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는 방침입니다.



Stand -up) 

아이들이 안전하게 자랄 권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권리. 우리 구는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보다 똑똑하고 현명한 보육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습니다.  SDTV뉴스 박경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