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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복지 > 문화관광 > 관광명소 > 걷고싶은길

걷고싶은길

청계천길

개 요

  • 코스명 : 청계천 길
  • 개 요 : 지하철 1호선과 2호선이 지나는 시청역 4번 출구를 나와 400m만 걸으면 바로 청계천의 들머리가 되는 청계광장이 나온다.
    이어 물가로 내려가는 통로를 이용해 물길을 따라 휘적휘적 걸으면 2시간 정도 되는 청계천 산책로가 시작된다.
    이후 중랑천과 만나는 합수머리에서 중랑천 둔치로 길을 갈아탄 뒤 조금만 더 걸으면 중랑천변 바로 옆으로 자리한
    응봉역까지 갈 수 있다. 이후 더 걷고 싶다면 응봉역 바로 옆에 붙은 전망 좋은 응봉공원과 서울숲을 연결할 수 있다.
  • 코스정보
    • 세부코스 : 시청역~청계천길~중랑천 합수머리~응봉역
    • 거 리 : 10.4㎞
    • 소요시간 : 3시간
    • 난이도 : 중급
  • 교통편
    • 출 발 지 : 지하철 1호선, 2호선 시청역 4번 출입구
    • 도 착 지 : 중앙선 응봉역 2번 출입구
  • 연계코스
    • 덕수궁 돌담2길, 동대문 성곽길, 성동 중랑천 길

위치도

청계천길 위치도 (자세한 내용은 위에 내용 참고)

주요지점 소개

지하철 1호선, 2호선 시청역 4번 출입구 (출발지)

어린이대공원 후문 전경

청계천

청계천은 서울이 조선의 수도로 정해지기 이전부터 자연하천으로 존재하던 곳이다. 하지만 유량의 변화가 심해 비가 적으면 물이 마르고, 또 많이 내리면 넘쳐서 피해를 내곤 했다. 그래서 태종 때부터 하천정비를 시작했고, 조선왕조가 거의 끝나갈 무렵까지 하천공사는 지속적으로 이뤄졌다. 지금의 모습을 띠기 시작한 것은 영종 때의 유료변경사업 때부터이고, 이후 산업화가 진행되면서 개천 위가 덮이고 그 위에 고가도로가 다니는 이중 덮개가 씌워졌다. 그러던 것을 2003년부터 복원사업이 시행되어 고가도로와 콘크리트를 걷어내고 현재의 맑은 물이 흐르는 하천으로 탈바꿈되었다.

중랑천 합수지점

중앙선 응봉역 2번 출입구 (도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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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공원녹지과 공원팀
담당자명
엄정화
대표번호
02-2286-5656
최종수정일
2017-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