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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성동구, 노후 하수관 개량으로 도로침하 예방
제목 성동구, 노후 하수관 개량으로 도로침하 예방
담당부서 공보담당관
등록일 2018-04-17 09:34:27 조회수 55
첨부파일
내용
성동구, 노후 하수관 개량으로 도로침하 예방
▸성수동 656-609 등 4개 지역 노후 하수관 1,940m 개량공사 착수
▸도로 침하, 저지대 침수 등 안전사고 사전 차단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도로 침하에 따른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노후 하수관 및 유입관로 정비 공사를 올해 4월부터 착공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진하는 정비대상은 성수동 1가 656-609 일대, 홍익동 122-4 일대, 성수동2가 289 일대, 성동구민체육센터~뚝섬유수지 구간의 4개 지역 하수관로이며, 맨홀 및 빗물받이 등 주변 하수시설물도 함께 정비할 계획이다.
 
대상지역은 정밀점검 결과 철근 노출, 누수 등 노후 및 파손으로 인해 지반 유실에 따른 도로침하 등 안전사고 우려가 있어 구조물의 안전성 및 내구성 확보를 위한 공사가 시급히 필요한 구간이다.
 
이에 구는 시비 2,162백만 원을 확보하여 노후 하수관 약 1,940m를 개량하는 공사를 올해 4월부터 착공하여 10월 이전에 완료할 예정이다.
 
사업 완료에 따라 노후 하수관에 따른 도로 침하, 저지대 침수 등 안전사고 우려가 해소됨으로써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주변 생활환경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노후 하수관을 지속적으로 정비하여 구민이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는 도로환경 조성과 더불어 집중호우시 침수 피해 없는 안전도시 성동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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