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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성동구, 생생한 진로체험으로 내 꿈을 찾는다
제목 성동구, 생생한 진로체험으로 내 꿈을 찾는다
담당부서 교육지원과
등록일 2019-09-05 09:02:44 조회수 736
첨부파일
내용
성동구, 생생한 진로체험으로 내 꿈을 찾는다
전문 직업인이 직접 학교로 찾아가 학급별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 진행
9월부터 관내 11개 중학교 1학년 전교생 1,654명 참여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관내 11개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문 직업인이 직접 학교를 찾아가 진로체험의 기회를 주는 중학생 미래로 진로 여행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중학생 미래로 진로여행은 학교별로 희망하는 전문 직업인이 직접 해당학교 각 교실로 찾아가 약 90분간 직업소개 강연 및 이론교육, 진로체험, 실제적인 멘토링 등으로 학생들의 진로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적성에 맞는 직업을 탐색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96일 성동구 옥정중학교를 시작으로 12월 말 까지 성동구내 총 11개 중학교를 방문하며, 중학교 1학년 총 1,654명의 학생들이 참여한다.
 
사전 희망직업 수요조사를 통해 학생들이 체험하게 될 직업군을 선택했으며 PD, 개그맨/개그우먼, 건축가, 로봇전문가, 바리스타, 반려동물훈련사, 배우, 승무원, 아나운서, 요리사, 조향사, 직업군인, 캘리그라퍼, 특수분장사, 파티쉐, 패션디자이너, 푸드스타일리스트, 플로리스트 등 총 18개 직업군이 최종 선정되었다.
 
로봇전문가는 로봇키트를 활용한 동작원리 이해 및 작동 실습, 반려동물훈련사는 반려동물 훈련 방법과 교감에 대한 체험, 승무원과 아나운서는 기내서비스 및 방송 진행 체험 등 직업별 다양한 활동을 직접 전문 직업인들이 진행하게 된다.
 
첫 시작인 옥정중학교는 개그맨, 바리스타, 승무원, 아나운서, 조향사, 직업군인, 파티쉐, 플로리스트 직업인이 직업소개 강연 및 직업별 적합한 진로체험 을 실시한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지식, 경쟁 중심에서 벗어나 학생의 소질과 적성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중학교 자유학년제가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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