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2-3가동 든든한'든든한끼 누리소' 운영
성동구에서는 코로나19의 장기화와 한파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2월 한달 간 5개 동 주민센터에서 ‘든든한끼 누리소’를 운영한다.
시범동으로 선정된 5개동중 금호2-3가동이 선제적으로 '든든한끼 누리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 사업은 2월 한달간 평일과 토요일 오후2시~오후4시 사이에 운영 된다.
대상은 코로나19로 갑작스런 실직 등 어려움에 처한 성동구 주민으로서, 신분증 지참
동 주민센터로 방문하면, 일 선착순 50명에 한해 소정의 기부물품을 배부 하고 있다.
또한 사업취지에 공감하는 주민과 각 단체에서도 물품 기증 문의가 쇄도 하고 있으며,
이미 물품과 햇반 등을 기증하는 주민이 넘치고 있다.
이에 동 주민센터 직원들의 기부행렬도 그치지 않고 있어,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서도
마을 주민의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아름다운 금호2-3가동이 되고 있다.
모범사례로 코로나19 대유행의 시기에 대응하여 거리두기 등의 준칙을 준수하며
방역에도 완벽한 금호2-3가동 직원 전체는 '든든한끼 누리소'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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