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 명소/문화소개

달맞이 공원 사진

달맞이 공원

달맞이 공원은 예전부터 정월 보름에 주민들이 이곳에 올라가 달을 맞이하였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며, 야트막한 정상이지만 뚝섬부터 한남대교가 내려다 보이는 야경이 일품인 곳이다. 이 곳은 바위산 정상부에 있는 공원으로 몇 개의 층으로 나뉘어져 있고 각 층에는 배드민턴장과 철봉 등 체력단련기구들이 있다.

무쇠막 사진

무쇠막

무쇠막은 성동구 금호동(金湖洞)의 옛이름이다. 조선시대 이곳에는 쇠를 녹여 무쇠솥이나 농기구를 제조하던 대장간이 많았다고 한다. 이때문에 무쇠골 또는 무쇠막이란 지명이 생겼으며 왕십리 배추장수와 함께 무쇠막 솥장수라고 불리웠다.


이후 무쇠막을 한자화해 수철리(水鐵里)로 바꿨다가 마포구의 수철리와 구분하기 위해 ‘철’자에서 ‘금’자를 인용하고, ‘수’자는 ‘호’자로 바꿔 금호동으로 부르게 된 것이다. 지금은 대장간은 찾아볼 수 없고 이곳이 무쇠막이었음을 알리는 비만 금호4가동에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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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금호4가동
  •  담당자 이미정
  • 전화번호 02-2286-7382
  • 최종수정일 2021.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