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사업

해외여행 후

의학적 검사를 받아야 하는 경우
  • 만성질환(심부전, 당뇨, 만성호흡기 질환 등)을 앓고 있는 경우
  • 귀국 일주일 이내에 열, 설사, 구토, 황달, 소변 이상, 피부질환이 생기는 경우
  • 여행하는 동안 심한 감염성 질환에 노출되었다고 생각하는 경우
  • 여행하는 동안 동물에게 물린 경우
  • 개발도상국에서 3개월 이상 체류한 경우
항-말라리아 치료를 받은 경우
  • 여행 전 항말라리아 치료를 받은 경우 귀국 후에도 같은 치료를 받아야 하는지 확인하십시오.
    귀국 후에도 말라리아 약을 계속 복용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말라리아는 경한 질병이 아니며 경우에 따라 사망할 수도 있습니다. 말라리아 위험 지역의 여행 중 혹은 이런 지역의 여행을 마치고 귀국 후(1년까지) 열이 나거나 독감 같은 증상이 생기면 즉시 의사를 찾아가 해외여행을 한 적이 있다고 말해야 합니다.

주의
이 문서는 관련 지역을 여행하는 여행객에게 필요한 모든 정보를 담고 있지는 못합니다. 가까운 병원의 의사를 찾아가 무엇이 필요한지, 각 개인별 질병 상황에 맞는 정보를 물어보세요. 임산부, 소아, 만성질환자에게는 위에서 기술한 권고안이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