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뉴스

조회수 83 작성일 2021.03.23
식품제조업소 등 외국인 노동자 코로나-19 진단검사 행정명령 변경 안내
1.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방지하고자 ’21. 3. 17.「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49조제1항제3호에 의거 시행한 서울시의「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외국인 노동자 진단검사 행령명령」이 다음과 같이 변경 시행됨을 알려드립니다.

◆ 행정명령 변경 개요
가. 권고대상: 서울시 내 코로나 -19 감염 위험이 높은 사업장에서 1인 이상 외국인 노동자를 고용하고 있는 사업주와 외국인 노동자(미등록 외국인 포함)
나. 권고기간: ’21. 3. 17.(수) ~ ’21. 3. 31.(수) / 15일간
다. 권고내용
- 외국인 노동자를 1인 이상 고용한 사업주는 상기 기간 동안 외국인 노동자에게 코로나 –19 진단검사를 받도록 조치 권고
※ 고위험 사업장에 고용된 내국인에 대해서도 코로나 –19 진단검사를 받도록 권고
- 외국인 노동자(미등록 외국인 포함)는 권고기간 동안 코로나 –19 진단검사 수검
※ 미등록 외국인도 비자 확인 없이 무료로 코로나 –19 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검사 과정에서 제공된 정보는 방역 목적으로만 활용
라. 검사장소: 사업장 소재지 또는 거주지에서 가까운 선별검사소
마. 검 사 비: 무료
바. 기타사항: 검사를 받은 사업장은 검사결과 유선통보 요망
- 전화번호: 02-2286-7147(담당자: 김영희, 이희진)
- 통보내용: 업소명, 외국인 인원수, 검사한 인원 수, 검사결과

2. 특히, 사실상 근무하고 있는 미등록 외국인 노동자들도 익명으로 무료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을 수 있고, 진단검사를 통해 확진 판정된 경우에도 치료비 등이 지원되오니 불안 없이 진단검사에 응할 수 있도록 안내해 주시기 바랍니다.

붙임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한 외국인 노동자 진단검사 행정명령 변경 고시문(서울특별시 제2021-148호)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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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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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일 2020.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