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특성

성동구가 오늘의 발전을 가져온 것은 광복 이후, 특히 6.25전쟁을 겪고 난 뒤의 일입니다. 인구가 급격히 늘고 많은
제조업체가 생겼으며, 한강이 정비/개발되고 뚝섬경마장 자리엔 대규모 체육공원이 들어섰습니다.
이때 무계획적으로 형성된 금호, 옥수, 행당, 응봉동 등 낡고 노후된 지역은 재개발, 재건축을 통하여 쾌적한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바뀌었습니다. 앞으로 우리 성동구는 청계천 복원 사업, 왕십리 뉴타운 조성, 뚝섬 서울숲 조성 등으로
더욱 편안하고 살기 좋은 서울의 중심 지역으로 발전해 나갈 것입니다.

지하철 사진

왕십리를 중심으로 강남, 강북을 연결하는 교통의 요충지

지하철 2,3,5호선과 국철, 분당선의 다섯 개 노선이 통과하는 17개의 전철역이 위치하고 있으며,
동호대교, 성수대교를 축으로 강남, 북을 연결하는 서울 동북부의 교통 중심지입니다.

강 사진

서울에서 가장 긴 수변을 접하고 있는 물의 도시

청계천, 중랑천, 한강 등 총 14.2km의 수변과 접하고 있는 물의 도시로, 성동구는 수변구간의
적극적인 개발을 통해 무지개가 피어나는 꿈과 희망의 수변도시로 발전할 것입니다.

도시 사진

생산과 유통, 주거 기능을 갖춘 복합형 도시

2.17㎢의 성수 준공업 지역의 생산 기능과 용답동 중고 자동차 매매시장, 마장축산물시장의 유통
기능, 금호, 옥수, 행당동 대규모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한 주거 기능을 고루 갖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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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정보

  • 최종수정일 2020.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