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조회수 98 작성일 2020.12.29
성동구, 2020 지역복지사업 평가 3관왕·4년 연속 수상 쾌거
성동구, 2020 지역복지사업 평가 3관왕·4년 연속 수상 쾌거
▶ 성동구, 2020년 보건복지부 지역복지사업 평가 ‘3개 부문’ 휩쓸어
▶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분야는 2017년부터 4년 연속 수상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전국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0년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총 3개 부문에서 대상과 최우수상 등을 동시에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지난 18일 온라인으로 개최된 이번 시상식에서 성동구는 ▲사회적 경제 활성화 부문 ‘대상’ ▲사회서비스원 운영지원 부문 ‘최우수상’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부문 ‘우수상’ 등 총 3개 부문 수상이라는 월등한 성과를 거둬 복지 선도구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분야는 2017년부터 4년 연속 수상이라는 이례적인 기록을 달성했으며, 이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응해 복지전달체계를 개선하고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한 온택트 복지서비스로의 전환 및 심리방역 강화 등 위기상황 대응 노력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사회적 경제 활성화’ 분야는 사회적 경제 조직 참여를 통한 지역 내 문제 해결 및 사업발전 가능성 중심으로 평가되었으며, 성동구가 ‘대상’을 수상하면서 복지 행정 역량이 전국 최고 수준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사회서비스원 운영지원’ 평가는 사회서비스원 민간지원사업 참여 정도, 협력체계 구축, 특화사업 추진 우수사례 등 7개 평가항목을 토대로 심사가 이뤄졌으며, 서울시 최초로 성동구에 설치된 사회서비스원 성동종합재가센터의 대체인력 지원사업 등 사업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3관왕’과 ‘4년 연속 수상’이라는 노력의 결실로 성동구 지역복지의 우수함을 다시 한 번 인정받게 되었으며, 이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도 주민의 복지 수요에 맞춘 다양 사업추진으로 포용복지 성동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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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일 2020.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