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조회수 286 작성일 2021.01.18
성동구, 통화 한 번으로 출입하는 ‘안심콜’ 운영
성동구, 통화 한 번으로 출입하는 ‘안심콜’ 운영
▸통화 한 번으로 전자출입 인증 대체로 코로나 19 확산방지에 기여
▸70여 곳 이상 다중이용시설 확대 시행으로 주민 불편 개선
▸스마트폰 사용 어려운 계층에게 큰 호응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이달 18일부터 ‘안심콜’ 출입관리를 주민센터, 체육시설, 도서관, 복지관 등 70여 곳에 확대 시행한다.

구는 지난 달 24일부터 올해 1월 8일까지 성동구청사 1층 출입구와 지하1층 출입구에 통화 한 번으로 전자출입명부를 대체할 수 있는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를 임시 운영하였다.

안심콜은 이용시설마다 정해진 고유의 번호로 전화를 걸면 바로 출입명부에 등록되며 청사 및 다중이용시설을 출입할 때 기존 전자출입명부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민원인들의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 고안되었다.

이에 관공서와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할 때 스마트폰 사용이 익숙치 않아 수기 명부를 일일이 작성해야 했던 고령층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수기명부 작성 시 여러 사람이 볼펜을 공용으로 사용함에 따라 수차례 손 소독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어 다중이용시설 등에 확대시행 요청이 쇄도하였다.

안심콜은 해당 시설에 입 휴대폰으로 시설에 설치되어 있는 안심콜 번호에 전화를 걸면 출입등록이 가능하며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시 역학조사에 필요한 전화번호, 방문일시가 저장되는 시스템으로 정보는 4주후 자동 폐기된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기존 전자출입명부와 수기명부를 안심콜 시스템과 병행운영함에 따라 청사 출입 속도 개선과 기존 전자출입명부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민원인들의 불편함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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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일 2020.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