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조회수 186 작성일 2021.01.28
성동구, 혼자 있어도 집을 비워도 걱정없는 여성안심택배함 14개소 전격운영
성동구, 혼자 있어도 집을 비워도 걱정없는 여성안심택배함 14개소 전격운영
▸여성 1인 가구를 위해 밀집지역, 문화시설 등 접근성 높은 곳에 안심택배함 5개 추가
▸작년 여성 SS(Safe Single Zone)선정, 안심귀가스카우트, 여성안심지킴이집 등 다양한 사업 펼쳐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지난 달 지역 내 여성안심택배함 5개소를 추가 설치하고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여성안심택배함은 여성 1인 가구 밀집지역, 다세대·다가구 주택가 등에 설치하는 무인택배보관함으로 택배물품을 대리 수령할 수 있어 택배기사 사칭 등 범죄를 예방할 목적으로 고안되어 2013년부터 설치하여 운영되고 있다.

24시간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이용자가 원하는 시간에 물건을 직접 택배함에서 수령할 수 있어 2015년부터 자체적으로 운영했던 무인택배보관함 4곳을 포함하여 최근 하왕십리공영주차장 등 5개소와 함께 총 14개소를 본격 운영하게 되었다.

이 외에도 구는 여성 가구를 대상으로 작년에 여성 1인 가구 SS존(Safe Single Zone) 조성 사업에 선정되어 여성이 안전한 일상을 영위할 수 있도록 여성안심 귀가스카우트 23명을 지정하여 지역 내 여성 등 범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10,872회 귀가를 지원하였다.

또한 지역 내 편의점 19개소를 여성안심지킴이집으로 지정하여 심야시간 대 여성 대상 범죄 위기상황 시 대피 및 신고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펼쳤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비대면 택배서비스가 강조되는 시기인 만큼 여성뿐만 아니라 주민 누구나 이용이 가능한 여성안심택배함으로 많은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편리함을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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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일 2020.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