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조회수 190 작성일 2021.02.16
성동구청장, 탈(脫)플라스틱 실천운동“고!고!챌린지”캠페인
성동구청장, 탈(脫)플라스틱 실천운동“고!고!챌린지”캠페인
▸ 성동구 도시재생사업 적극 참여중인 한양여대 강동선 교수에 지명 받아
▸ 비닐봉투 사용 줄이기, 아이스팩 모아 내기 동참 독려, 생활 속 플라스틱 줄이기와 환경보호 당부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이 지난 5일 탈(脫)플라스틱 실천 운동인 “고!고!챌린지” 릴레이에 동참했다.
“고!고!챌린지”는 생활 속 플라스틱 줄이기 실천을 위하여 ‘(하지 말아야 할 한 가지를 거부하)고, (해야 할 한 가지를 실천하)고’에서 따온 말로, 탈(脫)플라스틱 실천운동을 위한 사회 관계망 서비스(SNS) 캠페인이다.

지난 1월 환경부 장관의 실천 다짐 메시지를 시작으로 전국 중앙부처 및 지자체, 기업, 환경단체로 확산되고 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성동구 도시재생사업 및 안심마을 만들기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한양여자대학교 산업디자인과 강동선 교수의 지명을 받아 참여하게 되었다. 또한 “비닐봉투 사용은 줄이고! 아이스팩은 모아 내고!”라는 실천 내용으로 캠페인에 참여하고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는 한정애 환경부 장관과 채현일 서울 영등포구청장을 지명했다.

지난 해부터 구에서는 ‘공공부문 1회용품 사용 ZERO’를 목표로 설정하고 올해 종이컵, 비닐봉투 등 주요 일회용품 사용을 35%까지 감축을 추진, 2022년 이후에는 일회용품·플라스틱 없는 성동구를 만들 계획이다.

또한 배달 문화의 확산으로 급증하는 아이스팩이 쓰레기로 버려지고 환경오염원으로 대두되는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제작년 7월부터 아이스팩 전용 수거함을 설치하여 세척 후 재사용 하는 등 환경보호 및 자원 재활용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한편, 도시재생사업을 통해서도 자원 재활용과 환경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지역자원인 한양여자대학교와 연계하여 사근동에서 추진 중인 국토교통부 공모 소규모 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주민들과 함께 업사이클링 센서등을 제작하고 있고, 지난해 하반기 사근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에서는 지역 내 폐자원을 수거하여 자원분류 작업을 진행하고 헌신발 화분 만들기, 폐전자제품 고쳐쓰기, 인테리어 소품 제작 등을 통해 폐자원을 리폼하고 재활용하기도 하였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생활 속 플라스틱 줄이기를 통한 환경보호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비닐봉투 사용을 줄이고, 아이스팩을 모아 내는 등의 작은 실천에 많은 분들이 함께 참여해 주시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성동구에서는 플라스틱 줄이기와 환경보호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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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일 2020.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