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조회수 124 작성일 2021.02.18
성동구, 행당제1동 자원봉사센터와 이웃사랑후원회가 전하는 따뜻한 설맞이
성동구, 행당제1동 자원봉사센터와 이웃사랑후원회가 전하는 따뜻한 설맞이
▸자원봉사센터 ‘불고기 나눔’ 으로 지역 내 독거 어르신 50명에게 전달
▸ 이웃사랑후원회 설맞이 떡국떡 어려운 이웃에 200가구 전달, 24년간 명절마다 나눔후원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 행당제1동에는 설맞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가 넘쳐났다. 지난 4일 자원봉사캠프는 독거 어르신 50명을 대상으로 “불고기 나눔” 행사를 실시하였다.

설을 맞이하여 외롭게 지내실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자원봉사자원들은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도록 양념을 정성껏 버무린 불고기를 개별 포장하여 따뜻한 안부 인사와 함께 직접 방문 전달하였다.

불고기를 받은 한 어르신은 “곧 설날인데 코로나19로 자식들이 찾아오지못해 입맛도 없고, 요즘 반찬해 먹기 힘들었는데 볶기만 하면 되는 고기를 이렇게나 챙겨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행당제1동 이웃사랑후원회는 지난 8일 주민센터에서 지역 내 어려운 200가구에 떡국떡 3kg을 전달하는 행사를 열었다.

이웃사랑후원회는 1997년 IMF(국제통화기금) 이후 24년간 25명의 회원이 매년 설날, 추석 명절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식료품 및 생필품 지원 등 지역사회 나눔과 후원활동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황영길 행당제1동 이웃사랑후원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어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전했고, 이화자 행당제1동 자원봉사캠프장은 “보고싶은 가족을 만나기도 조심스러운 시기에, 불고기로 맛있는 식사를 하며 작지만 따뜻한 설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필재 행당제1동장은 “이웃사랑후원회의 지속적인 나눔 활동과 자원봉사캠프에 감사드리며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외로움을 더욱 느낄 이웃에게 큰 위안이 되었을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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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일 2020.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