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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를 줄이는 방법! 제로-웨이스트 성동 만들기
2019-02-01

[개요]

플라스틱, 비닐 등 일회용품이 환경 파괴는 물론 쓰레기 대란을 일으키는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 이에 플라스틱과 비닐 등의 사용을 억제하고 제로 웨이스트 도시 성동을 만들기 위해 성동에 위치한 새활용플라자와 협력하여 제로 컵(가칭) 제로 장바구니(가칭)를 만들어 카페와 시장에 보급.





[현행 및 문제점]

- 정부는 2030년까지 플라스틱 폐기물 발생량을 50% 줄이고 재활용률을 34%에서 70%까지 향상시키기 위한 재활용 폐기물 관리 종합대책 추진. - 우리나라 한 해 사용되는 일회용 컵은 260억 개, 1인당 플라스틱 소비량은 98.2kg, 포장용 플라스틱 사용량은 64.1kg로 추정.



(플라스틱 소비량은 세계 1위, 포장용 플라스틱 사용량은 2위.) - 플라스틱이 재활용되는 비율은 3%에 그치고 있음. 매립된 플라스틱 병의 분해는 100년 이상, 플라스틱 용기는 50~80년 이상 소요됨. 소각 과정에서 이산화탄소 배출 - 정부는 8월부터 카페 일회용품 사용 규제





[개선방향]

제로 웨이스트 성동 만들기 



① 새활용플라자(입주 기업) 등과 협력하여 제로 컵을 만들어 성동구 내 카페에 보급하여 일회용 컵 대신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성동구 어느 카페에 반납할 수 있도록 만듦. 텀블러, 머그컵 등 판매용 굿즈로도 만들어 성동을 알릴 수 있도록 함. 





② 새활용플라자(입주 기업) 등과 협력하여 비닐 대신 사용할 수 있는 제로 장바구니를 개발하여 시범적으로 용답 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함. 에코백과 다른 제품으로 제로 장바구니를 사용하는 시민에게 혜택 제공(시장과 협의). 시범 활용 결과를 보고 성동구 다른 시장에도 제로 장바구니 확대 여부를 판단함. (조례 제정 등도 검토할 필요. 미국 시카고와 워싱턴DC 등 일부 도시에서는 플라스틱 비닐봉지 사용을 금지하는 조례를 제정했으며 캘리포니아 주는 2016년부터 식품 판매점에서 비닐봉지 제공을 전면 금지했음. 앤드루 쿠오모 뉴욕시장도 플라스틱 비닐봉지 사용을 금지하는 법안을 주 의회에 제출.)





[기대효과]

- 일회용품에 대한 인식 전환 및 플라스틱과 비닐 퇴출을 통한 환경보호



- 플라스틱과 비닐 퇴출은 소비자 유인의 긍정적 효과 발생 



- 협치 성공사례(성동구청-새활용플라자 입주 기업-시장·카페) 



- 플라스틱 및 비닐 공해 축소 



- 성동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 확산







일회용 플라스틱 컵과 비닐봉지의 사용을 줄이기 위해 다회용 컵과 장바구니를 만들어 보급하는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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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사진

  • 찬성의견

    my way 2019-02-13

    찬성합니다.
  • 반대의견

    시책강돌 2019-02-13

    이런
  • 찬성의견

    2019-02-01

    333
  • 반대의견

    2019-02-01

    반대요
  • 찬성의견

    2019-02-01

    찬성합니다!